그래서인지 가끔 나오면 죄다 흰 선이 찍찍 그어져있음
꼭 양면페이지 써야한다는건 아닌데
가끔 나오는것도 임팩트가 강한편이 아니라
작가가 이런쪽에 자신감이 없는거같음
번역 딱딱하다는건 생각보다 못느낌
도깨비도 금방 익숙해졌고
한두개 어색하게 해봤자 전체적으론 불법번역보다 훨 낫지
근데 개이득이라고 번역해도 상관없나? 이제 일상적인 단어라고 봐야하나
속표지랑 자투리 그림들 귀여움
12권까지만 샀는데 빨리 십오야 왔으면 좋겠다
무잔 붕쯔붕쯔 망했다는건....
언젠가 정발로 몰아본다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기로 했음
불법으로 볼때 너무 길어서 지루했던게 유곽편인데
좋은 화질로 몰아보니까 부드럽게 읽혔거든
그래도 액션은 난잡해
점점 번역이 젊어지는거 같음 블루피리어드엔 빡친다란 표현도 나왔던거 같은데
이래도 되나 싶은 신조어들 거침없이 쓰기도 하더라 ㅇㅇ
커멸 보너스가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