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존나 병신인데,

여주가 천사처럼 내려와서 남주 구원하는데 남주는 것도 모르다가 병신짓하다가,

여주랑 헤어지고 뭉게구름 바라보거나, 각성하고 여주 찾아 떠나는...


500일의 썸머 그 특유의 느낌. 10~20대 초반에 보면 오진다.


비슷한 작품

- 초속 5cm

- 조제 


비슷하다고 느낀 작가들.

- 아사노 이니오

- 하라 히데노리

- 에모토 나오 단편


뭐 이거저거 있는 거 같은데 또 뭐 있는 지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