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존나 병신인데,
여주가 천사처럼 내려와서 남주 구원하는데 남주는 것도 모르다가 병신짓하다가,
여주랑 헤어지고 뭉게구름 바라보거나, 각성하고 여주 찾아 떠나는...
500일의 썸머 그 특유의 느낌. 10~20대 초반에 보면 오진다.
비슷한 작품
- 초속 5cm
- 조제
비슷하다고 느낀 작가들.
- 아사노 이니오
- 하라 히데노리
- 에모토 나오 단편
뭐 이거저거 있는 거 같은데 또 뭐 있는 지 아시는분?
그 존나 병신인데,
여주가 천사처럼 내려와서 남주 구원하는데 남주는 것도 모르다가 병신짓하다가,
여주랑 헤어지고 뭉게구름 바라보거나, 각성하고 여주 찾아 떠나는...
500일의 썸머 그 특유의 느낌. 10~20대 초반에 보면 오진다.
비슷한 작품
- 초속 5cm
- 조제
비슷하다고 느낀 작가들.
- 아사노 이니오
- 하라 히데노리
- 에모토 나오 단편
뭐 이거저거 있는 거 같은데 또 뭐 있는 지 아시는분?
바닷가소녀는 너무 쎄더라
요시다 모토이
여름의전날같은거?
함 봐야겠네.
국내작품중에는 억수씨의 연옥님이 보고계셔가 딱 이거임. 장르 자체가 연애물은 아니지만
거 괜찮아서 낭만부봤다가 지뢰밟은 사람 많지..
그냥 씁쓸한 청춘 성장물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인 듯
일남충 연애물은 근데 보통 꼭 여주 거쳐서 성장하니까.
정액냄새나고 좆같음 특유의 자기연민 찌들어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