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는 서양쪽 만와사이트들에서는 평 좋은걸로 랭킹에도 드는거 보면 월만갤에서만 평 안좋은것같긴 한데
확실히 처음봤을때 내용이 헷갈리기는 했지만 짜임새도 좋았고 사회 어두운 점들을 잘 표현한 작품인것 같음
그렇게 막 억지스러운 다크함도 아니던데 오히려 빛의거리는 억지스러웠지
가끔 보는 서양쪽 만와사이트들에서는 평 좋은걸로 랭킹에도 드는거 보면 월만갤에서만 평 안좋은것같긴 한데
확실히 처음봤을때 내용이 헷갈리기는 했지만 짜임새도 좋았고 사회 어두운 점들을 잘 표현한 작품인것 같음
그렇게 막 억지스러운 다크함도 아니던데 오히려 빛의거리는 억지스러웠지
난잡하고 어지러운 조각들 종장에 잘 모아붙여서 카타르시스 느끼게 해줘야 하는데 끝까지 자기 할 말만 하다가 끝나서 대실망
확실히 정리가 덜된 느낌이긴함...근데 다시보면서 조각들 모아붙여보면 짜임새 좋던데 물론 그걸 독자한테 맞기는거 자체를 욕하면 할말은 없다만 난 원래 스토리 불친절한것도 완성도만 있다면 매력이라 생각해서
쌉노잼인데 쓸데없이 난해해서 더 짜증남
노잼인건 취향차이인듯 난 재밌었음
나도 재밌었음 월만갤 틀딱 몇분들만 엄청 싫어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