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한테 싸울 명분을 주기위해서 콜로니 낙하나 핵병기 사용도 나오긴 하는데 미망인 모자 돌봐주는 병사들이라던지 세이라한테 금괴 보내주는 샤아 마지막에 애국심을 발휘하는 가르마 딸과 부하들을 지키려고 적을 막는 도즐 마음이 약해져서 평화협정 추진하던 데긴 전부 인간적인 면모가 돋보임 랄 부부도 좋았고 반면 연방은 애들이나 방패막이로 삼고 좀..
건담씨 보니까 기렌이랑 키시리아도 착하더라
이놈 히틀러 찬양함. 내가 봤음
오리진만 봐선지 아무리 썩어도 연방이지 느낌만 들던데 콜로니 낙하전에 독가스 뿜뿜하는 장면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