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방공호 안에서 잠들듯이 죽는거 적당히 아련하게 잘 묘사했는데


제타 초반부 다시보니까 무중력속에서 시체들 둥둥 떠다니고 갓난아기 미라도 거침없이 나옴


티탄즈의 악행을 보여줘서 에우고의 전쟁의 동기를 만드는 중요한 장면인데


너무 흘러가는 장면마냥 무미건조하게 나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