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작가에 작품이다 보니 소장은 하겠지만
역시 여러 에피소드중 온천부인들 나오는 쪽은 흥미가 좀 떨어진달까
모리상 본인은 엄청 좋아하는 편인 것 같은데 그림체도 순정쪽에 가까워서
신부이야기에서 느낄 수 있는 모직물처럼 살짝 거친 것 같으면서도 매트하고
따뜻한 느낌이 아니라 매끄럽고 투명한 차가운 유리같은 느낌이 든다랄까.
스토리 자체는 부인들의 일상이나 모성애가 느껴져서 괜찮긴 한데 아쉬운레후,
좋아하는 작가에 작품이다 보니 소장은 하겠지만
역시 여러 에피소드중 온천부인들 나오는 쪽은 흥미가 좀 떨어진달까
모리상 본인은 엄청 좋아하는 편인 것 같은데 그림체도 순정쪽에 가까워서
신부이야기에서 느낄 수 있는 모직물처럼 살짝 거친 것 같으면서도 매트하고
따뜻한 느낌이 아니라 매끄럽고 투명한 차가운 유리같은 느낌이 든다랄까.
스토리 자체는 부인들의 일상이나 모성애가 느껴져서 괜찮긴 한데 아쉬운레후,
ㅇㅈ
장기가 복장이나 인테리어 장식인데 알몸이 주로 나와서 그런 걸지도.
아미르나 파리야 누드면 ㅇㅈ하는데스웅
12권 어차피 미슽허스미스시 이야기라던데
이야기 중심은 스미스맞는것 같세므. 탈라스상 많이 나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