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림체의 변화를 느낀건

18권 언저리였고 현재 그림체와 유사하게

정립된 그림체는 22권 23권 이후였습니다

근데 가면 갈수록 예전엔 넙데데했다면

이제는 길쭉한 느낌이들고

다른 만화가들은 미간이 늘려지던데

쿠보작가님은 미간을 더 좁히셔서 눈이 몰리게

그리시더라고요 정면이나 측면을 그닥 좋아하지않습니다

길쭉한 턱도 그렇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