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등장인물들이 존경스러움 악기 하루에 한시간씩만 하는것도 진짜 개고역인데 다이처럼 눈와도 밖에서 몇시간씩이 존나 불어재낀다는게... 뭣보다 라이브 재즈의 그 열기가 너무 확 와닿더라 진짜 재즈는 음반 수십번보다 라이브 한번이 말도 안될 정도로 사람의 심장을 두드리거든 그 현장감이 말로 표현하기가 힘든데 만화에선 너무 잘 그렸더라
가상의 인물가지고 이러는것도 웃긴데 다이나 마사키를 보고 열심히 살아보고 싶어짐
블루 자이언트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