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한창 퍼건 보고 있을때라


보다가 슬립모드로 냅두고 폰 만지고 있었는데


엄마가 컴퓨터 잘 못 건드려서 


이 녀석이 씨익 웃고있는 장면이 와이드스크린 가득하게 튀어나옴


엄마가 이게 머냐고 묻던데


차라리 야동이나 망가를 들키는편이 낫지 않았나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