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코도 아니고 미스테리물도 아니고 좀 중2병스러운 감성만 가득하달까.
다가시카시부터 거진 스토리는 과자소개로 채우고 그림원툴이긴 했는데
철야는 진짜 아닌 것 같세무.
바케모노가타리같은 일상에서 벗어난 괴이물이라도 만들고 싶었던 것인지.
럽코도 아니고 미스테리물도 아니고 좀 중2병스러운 감성만 가득하달까.
다가시카시부터 거진 스토리는 과자소개로 채우고 그림원툴이긴 했는데
철야는 진짜 아닌 것 같세무.
바케모노가타리같은 일상에서 벗어난 괴이물이라도 만들고 싶었던 것인지.
왜 그걸 아직도 보고 잇는 거임;;
좆토야마 병신 원래하던 캐빨이나 하지 쓸데없이 똥폼잡는거 보고 3화만에 때려쳤는데
매화마다 탈주각 느끼고 있었는데 이젠 진짜 하차인데수
원래 쫌 쿨찐으로 가득찼었는데 다가시랑 호타루씨 엔도군이 없으니까 개그도 못쳐서 걍 쿨찐만 남음 - dc App
어차피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아재들인데 학생들에게나 할법한 일침을 날리니 같잖은 느낌까지 든다랄까
똥만와
솔직히 다가시카시는 좋았어 철야는 영 아니야
주 내용이 과자소개다 보니 적절히 캐빨도 넣어주고 스토리도 큰 줄기따라 진행되는터라 괜찮았는데 철야는 큿소망와인레후
캐릭디자인 원툴인 작가가 개빻은 여캐를 여주로 골라서 빡쳤었는데 이번화에 나즈나가 빻았다는걸 인정했으니까 계속 보려구요..
새벽같은 만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