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세계관의 원펀맨 느낌으로 기획한 것 같음.


클리셰 떡칠해서 중상위권 유지 중인 블클처럼 이것도 무난하게 순위 유지할 것 같음.


블클이 클리셰를 그렇게 잔뜩 쏟아낼 수 있는 건 편집부의 힘도 있을테고 마슐도 편집부가 열일하면 그렇게 될듯...


근데 마슐은 ONE 같은 독특한 대사 센스가 없고 그림이나 연출이 빼어난 것도 아니어서


얄팍한 계산으로 제작된 공산품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