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블 짭을 팔아도 난생 처음 보는 만화가 그 짭들이라 잘 팔릴 시대가 다가오고 있음.


원나블 세대도 십중팔구 '닌자만화' 하면 백토삼평보다 키시모토 마사시를 떠올리듯이


소재 돌려막기 해도 돌려막은 줄 모르는 세대가 부상하고 있다.


생각해보면 무협지 독자들은 기술명이나 가문 이름 공유(또는 고증?)하는 걸 오히려 미덕으로 여기던데


마슐이 이것저것 베꼈어도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여야 되는지도 몰라.


베낀 것만 있고 오리지널리티가 안 보여서 문제지만서도.




한줄요약 : 판타지는 어차피 다 톨킨 짭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