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주황색 얼룩(인쇄된거라 떨어지지도 않음)




대사를 복붙했는지
같은 오타가 두번 남


않이야.







누가 진부하다고 해서 기대치 낮추고 봤는데


GTO나 고쿠센처럼 흔해빠진 애들 고민 들어주면서 친해지는 만화인줄만 알았더니


굉장히 날것의 냄새가 많이나는 작품이었음


사춘기 시기 아이들의 이해불가능에 억지투성이인 투정을 들어준다거나


아이들이 어른에게 품고있는 적대감,불신감


남자 교사도 수컷인지라 성숙한 애들한테 가끔 욕정한다던가 하는 좀 거시기한 묘사도 나옴


다만 번역의 상태는 애미콜론답게 모친상 당한 퀄리티임


글씨 행렬도 똑바로 못 맞추는건 오랜만에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