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시절 생각도 나고 읽는 재미가 있달까.

나름 미군이랑 현피도 떠본 일본군의 막장적인 현실은 

정해진 패배의 수순으로 가는 조각 중 하나가 아니었을지.

살아남은게 용하긴 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