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도 고간 오만둥이는 뿌리뽑아야 한다는 옳은 주장과는 별개로 코믹LO 표지 일러 그리는 타카미치 색감은 그야말로 개미쳤음

이 얼음 든 소녀 일러스트는 충격적일 정도로 잘 그려서 뇌리에 박힌 일러스트


짤은 픽사장이 예전에 했던 외딴 섬의 바다이긴 한데 e북정발작 "하늘하늘" 아무 권 아무 페이지 펼쳐도 저정도 나옴

재미는 미묘하지만 캐빨 일상물에서 캐릭터 귀엽고 그림 이쁘면 장땡인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