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안주랍시고 맨날 맛난것만 골라서 그런지 행복하게 먹고있는거 볼때마다 왜 너만 즐거워같은 묘한 질투심이 생김 다른 먹방만화랑 다르게 식욕 해소용보다는 오락으로 즐기는 느낌이 강해설수도 이럴때 생각나는 그 명언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입니다"
힐링하라고보 보는 만화에 때로는 질투를 느끼는 경우도 있지
필사적으로 행복하게 밥 먹는 연기하는 느낌이라 별로임
인스타같은 SNS 감성이라 해야하나
짤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