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리오의 소녀만화 잡지 리리카에 연재됐던 ユニコ (유니코)
수간충 수총치충 선생님께선 일찍이 말박이가 미래임을 앞서 보셨다.
컬러링은 아마도 다른 사람이 칠해준 것으로 추정함.
딴 작품에서 색감 좋았던 기억이 없음...
번역이 없어 인지도는 낮지만 상품화도 돼있었음.
관심 가는 작가 생기면 ㅇㅇㅇ의 컬러 원고 또 올릴듯.
산리오의 소녀만화 잡지 리리카에 연재됐던 ユニコ (유니코)
수간충 수총치충 선생님께선 일찍이 말박이가 미래임을 앞서 보셨다.
컬러링은 아마도 다른 사람이 칠해준 것으로 추정함.
딴 작품에서 색감 좋았던 기억이 없음...
번역이 없어 인지도는 낮지만 상품화도 돼있었음.
관심 가는 작가 생기면 ㅇㅇㅇ의 컬러 원고 또 올릴듯.
수간츙의 대부 데즈캐
ㄷㄷ - dc App
수간 ㄷㄷ
저렇게 컷이 닫혀있는것처럼 보이면서도 동시에 열려있는것처럼 그린게 특이하더라
히노 히데시도 저런식으로 컷 사용하더라 알고나서 보면 특별할거 없는데 막상 읽으면 신기함
ㅇㅇ항상 무조건 닫아놓던 양반이 저렇게 표현하니까 진짜 특이함. 실험적인 컷연출은 데즈카 따라갈 사람 없는듯.
일본여행 첨갔을때 서점 데즈카 섹션에 불새랑 이게 간판으로 걸려있어서 신기했음
색 좋다잉
디지털 채색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