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세계는 대충 공각기동대에서 가져오고


내용은 대충 다른 sf에서 짜집기 한 느낌


주역이였던 등장인물들이 역할 끝나면 허무하게 뒤지는건 좋긴함 



근데 몇권인지 기억 안나지만 작가의 말에서 자긴 자기 경험을 작품에 의도적이던 아니던 녹여넣기 싫단 느낌으로 말을 한적이 있음 자기의 경험을 팔기 싫단 내용이였나 대충


이게 뭔 소린지...에덴의 애매함은 아마 거기서 오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