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랗고 알록달록한 곰팡이를 키워서 전시한 작품이었음

그거 보고 아베 토모미가 배경에 쓰는 동그란 이미지로 어떤 느낌을 주고 싶었는지 직관적으로 알것같았는데

다시 볼려니까 찾을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