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부터 꼬박꼬박 힐러들이 나와서 죽지만 않으면 상처 다 고쳐버림 그래서 완전 리타이어가 확정된게 아닌 이상은 팔이 잘리든 몸이 두동강나든 목에 철근이 꼽히든 위기감이 덜 함 4부에선 자힐 못하는거빼곤 노리스크고 5부에선 자힐도 하는데 대신 치료될때 아프다는 설정 그런데 독자 입장에선 치료가 아프든말든 그냥 말끔히 나아버리니 별 리스크 같지도 않음
그러면 주인공이 다리병신인 7부는 얼마나 갓만화인거임
힐러 나오면 긴장감 떡락해서 싫음
긴장감은 줄어도 상대 파괴력 보여줄수있는건 좋은것같음
쥐처럼 존나센놈 나와버리면 노데미지클리어말곤 답이안나와서
적폐는 적폐인데 난 힐러 활용이 넘 재밌었음 힐링 방식도 신기했고
힐러 대폭 너프한 8부가 잼없는거보면 힐러는 필수임
대신 힐러가 없으면 웬만한 스탠드상대로는 팔다리 안날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