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년 느끼하게 생겨서는 맨날 구린짓만 하는데
과거편으로 잘 포장해서 피해자인척 아름다운척 심함
주요 등장인물들의 우대도 심해서
대칸왕이 아끼고 스도가 반한...그리고 톨루이가 사랑한 여인으로 나옴
다른 캐릭터 같았으면 이 정도로 어그로 끌었으면 해당 에피소드 끝나기전에 끔살인데
힘도없고 목숨도 자주 노려지는데 재수좋아서 계속 살아남음
하는짓도 분탕 그 자체
양키년 느끼하게 생겨서는 맨날 구린짓만 하는데
과거편으로 잘 포장해서 피해자인척 아름다운척 심함
주요 등장인물들의 우대도 심해서
대칸왕이 아끼고 스도가 반한...그리고 톨루이가 사랑한 여인으로 나옴
다른 캐릭터 같았으면 이 정도로 어그로 끌었으면 해당 에피소드 끝나기전에 끔살인데
힘도없고 목숨도 자주 노려지는데 재수좋아서 계속 살아남음
하는짓도 분탕 그 자체
우대라기보단 대칸은 오나홀로쓰고 톨루이는 호구라 헤벌레 하는느낌이었음
얼마나 음탕하게 생겼길래 저런 걸레년한테 정신을 못차리는거지
양년이라 이쁘다는 설정인거 같은데 막상 그림이 그걸 반영하지 못함
로저가 반하고.. 흰수염이 아끼던 남자..! 참된 호걸 킹뎅..!!
뒤질 타이밍 못잡고 갈수록 구질구질하게 오래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