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면서 사색에 잠길 때는 꽤 괜찮았던걸로 기억하는데숭.

저두 고딩 때는 시험기간 때 스트레스받으면 몇대씩만 피웠는데

20대 들어서는 기관지가 안좋아지기 시작하더니 폐렴도 겪어서 이젠 아예 안핀달까.

여즘엔 홍차나 커피를 마시면서 읽는걸 즐기는데 정독에 방해될 것 같으면서도

함께 즐기는 재미가 있세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