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제 한창 이슈일때 짹짹이 그싸개들 발광한거 알고 있지?
데뷔도 못한(못할게 뻔한) 망생이들이 ㅈ랄하는게 월첩들은 다소 이해못할 행동일 수도 있지만 평소 그새기들 평소 행태를 보면 좀 이해가 된다.

일단 배워먹은게 선 긋는거라 돈은 벌어야겠고 힘든건 싫고하니 생각나는게 바로 커미션이거든. 그림도 그리고 돈도 벌고 얼마나 좋아. 근데 알다시피 이새기들은 실력도 쓰레기다. 실력과 반비례하는 거지같은 그림체와 실력을 돈주고 살 사람은 아무도 없음. 

그래서 그싸개들이 생각해낸게 뭐냐면 이 때까지 해온 커뮤짓을 바탕으로 품앗이마냥 서로 커미션을 신청해주는거임ㅋㅋ 가끔 거지같은 그림으로 팔아먹고 있는걸 본다면 이런 교류로 태어난 쓰레기일 확률이 매우 높다. 

쨋든 이렇게 서로 빌어먹으며 사는 도중에 존잘러가 커미션을 한다고 함. 보통 이런 애들은 짹짹이같은걸 한다고 해도 그냥 그림보고 올리는 용이지 위에 새기들처럼 봊을 비비진 않음. 자기 실력 자신있는 애들은 가격을 높게 잡지만 가끔 처음한다거나 자신이 없어서 가격을 좀 낮게 잡는 경우가 있음. 

그럼 뭔 일이 생기냐? 놀랍게도 그 때까지 별 교류도 없던 갓치언냐들이 쿵쾅거리면서 댓글에 난입을 한다. 불가촉천민 그림싸개인 자신과 비교도 안되는 존잘러이기에 존대는 하지만 가격이 너무 낮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이런 행동이 그림계 전체에 얼나나 피해를 주는지 장엄한 설명을 함. 결국 육중한 압박감에 밀려 가격을 지들과 지슷하게 맞추게 되고 동시에 마치 그 존잘러와 자신이 동일선상에 놓여있다는 착각을 하며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거임.

서론이 길었는데 결국 도서정가제도 마찬가지로 지들이 절대 출판할 일이 있지도 않고 있을리도 없지만 특유의 “공감능력”을 발휘하여 마치 자신이 프로작가가 된듯한 망상을 하며 ㅈ랄을 한다고 할 수 있다. 진짜 작가와 소비하는 독자들은 진실을 아는데 말이지.



요약.
도정제 찬성한 새기들 그냥 다 뒤졌으면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