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라면 먹다가 핸드폰 빠뜨림
핸드폰 고장났는데 시험기간이라 수리센터든 폰매장이든 갈 시간이 없어서
일주일정도 컴카톡만 확인하고 폰 없이 살았음
수리받고 나니까 밀린거 보기 귀찮아짐
그 이후로 그냥 안 보게됨
그때까지 그럭저럭 재밌게 보고 있던터라
지금도 웹툰에 나쁜 감정 딱히 없음
웹툰 이야기 : 마지막으로 보던게 안성호의 휘파람왈츠단 정주행이었던 것 같음
2014년에 라면 먹다가 핸드폰 빠뜨림
핸드폰 고장났는데 시험기간이라 수리센터든 폰매장이든 갈 시간이 없어서
일주일정도 컴카톡만 확인하고 폰 없이 살았음
수리받고 나니까 밀린거 보기 귀찮아짐
그 이후로 그냥 안 보게됨
그때까지 그럭저럭 재밌게 보고 있던터라
지금도 웹툰에 나쁜 감정 딱히 없음
웹툰 이야기 : 마지막으로 보던게 안성호의 휘파람왈츠단 정주행이었던 것 같음
안 보는건 당연히 그럴 수 있는데 여기는 먼가 증오가 만연해있음
휘파람왈츠단 분명히 봤는데 내용 한개도 기억안난다
근데 진짜 웹툰은 어지간히 재밌는게 아니면 한번 안본순간계속 안봐서 밀림
휘파람왈츠단 연재하던 사이트 없어지지않았나
난 유료화되면서 안보게 됨 - dc App
나도 네이버웹툰 생기기전에 파란시절부터 웹툰 찾아봤을 정도로 재밌게보다가 09년도에 입대하고 전역하니 밀린게 많아서 그냥 그 뒤로 네이버고 다음이고 단 한번도 안들어가봄
09년엔 사지방 없었슴까 아재요..
ㄴ 사지방 있긴했는데 상병부터 이용가능한 악폐습이 있어서 1년지나 상병다니 이미 안보는게 습관되버림 ㅠ
아...
라면은 먹음?
그건 포기 못하지
-웹-
웹툰을 경민넷인가 거기서 접했는데 거기 폐쇄되고 웹툰에 대한 관심도도 같이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