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라면 먹다가 핸드폰 빠뜨림

핸드폰 고장났는데 시험기간이라 수리센터든 폰매장이든 갈 시간이 없어서

일주일정도 컴카톡만 확인하고 폰 없이 살았음

수리받고 나니까 밀린거 보기 귀찮아짐

그 이후로 그냥 안 보게됨

그때까지 그럭저럭 재밌게 보고 있던터라

지금도 웹툰에 나쁜 감정 딱히 없음


웹툰 이야기 : 마지막으로 보던게 안성호의 휘파람왈츠단 정주행이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