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는 단편에서 다 전달되어서
모든 이야기가 사족인 느낌을 지울수가 없더라
그나마 장애아를 가진 엄마의 고충? 그 정도만 와닿음
왕따이야기도 나오고 연극이야기도 나오는데
굳이 이 만화에서 이런 이야기 해야되나 싶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