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짜리 집행검은 이해가는데
나만 알고 몰래 즐기는 스토리?
히튼퀘스트?
그런 게 과연 돈이 될까요?
사람들이 그거하고 싶어서 현질을 할까요?
온라인겜에서 그런거 있으면 바로 드러눕고 트럭시위임
gm들은 다 그런거 하는거 아니었음?
사람들이 짜친다고 인정하는 것도 겜판 탄생 이후 30년 걸렸음
겜판 보는 사람 정말 게임을 즐기는 걸까 의구심이
개발사입장에서 말도 안되지 팀 단위 프로젝트로 만들어야하는 결과물을 1명/1파티만 체험하고 바로 쫑? 가성비 최악이라는 말도 모자람
문젠 실제로 있었단거임 와우 흐르는 모래의홀 이라고 서버에서 한파티만 가능했던게 - dc App
대신 가챠를 서버 당 제한수량으로 하면 존나게 함ㅋㅋ
온라인겜에서 그런거 있으면 바로 드러눕고 트럭시위임
gm들은 다 그런거 하는거 아니었음?
사람들이 짜친다고 인정하는 것도 겜판 탄생 이후 30년 걸렸음
겜판 보는 사람 정말 게임을 즐기는 걸까 의구심이
개발사입장에서 말도 안되지 팀 단위 프로젝트로 만들어야하는 결과물을 1명/1파티만 체험하고 바로 쫑? 가성비 최악이라는 말도 모자람
문젠 실제로 있었단거임 와우 흐르는 모래의홀 이라고 서버에서 한파티만 가능했던게 - dc App
대신 가챠를 서버 당 제한수량으로 하면 존나게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