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장면 전환이 너무 빠르고 뜬금없어서 이어지지가 않음 뚝뚝 끊기는 느낌


이게 특히 이타도리 vs 유타때 확 느껴지더라


그러다가 좀 이어지는거 같으면 자꾸 허우적 대는 괴상한 액션이 들어가니까 자꾸 몰입도 안되고


욕먹는 이유를 좀 알 거 같긴 했음


스쿠나 VS 마허라 때는 비슷하게 접근했는데도 되게 멋있었는데 왜 3기는 이 모양인지 좀 이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