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그 저격왕 된 시점에서 다시 합류했을때
가면을 트리거로 한 이중인격이 되는거지 되는거지.
겁쟁이 우솝이랑..용감하고 강한 저격왕이랑
그렇게 스토리 진행되는동안 싸울때는 저격왕 가면을 써서 용감한 저격왕으로 활약하다가...대충 엘바프나 카이도우때 싸우다가 궁지에 몰리고 가면이 부숴지는거임.
그때 난 저 가면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데...이러면서 질질 짜다가 당하기 직전에 머 저격왕 우솝이랑 내면대화 하고 나서
더이상 가면에 의존하는 겁쟁이 우솝이 아닌
"용감한 바다의 전사" 우솝으로 각성해서
패휘감 총알로 캐리하면..

겁쟁이가 두려움을 이겨내고 성장하는 개맛도리 서사 하나 뚝딱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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