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공간 고속도로같은 초개념 나오고 갑자기 할리우드 스타가 나타나서 옆 친구 반쯤 죽이고 갑자기 길거리에서 초능력 배틀 벌어져서 개판나도 등장인물 전원이 태클 안걸고 쿨하게 지 할말만 하면서 ㅈㄴ 뻔뻔하게 스토리 진행하는게 맘에 듦
나 사실 게이야 나 사실 똥쌌어 해도 묵묵하게 스토리진헹할 느낌
그래? 내 룸메이트도 게이야 한마디 나오고 하던얘기 계속할것같군
이런 종류의 뻔뻔함은 호감인
옛날에 봤을때 만화가 뭔가 좀 소란스럽고 정신없던 기억이 나네
비건파워는 아직도 기억남 - dc App
야채만 먹으면 초능력이 생긴다는건 상식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