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막바지 때 전국민 물자 지원 운동같은거 했는데 어차피 질 전쟁 뭐하러 보내냐면서 안 냈다고 함 그리고 아들이 왼팔 잘려서 돌아오자 한동안 자기도 한쪽팔 못 쓰게 묶어두고 지냈다고
집안이 비범하네
헐
"비국민" 소리 들으며 린치당했을지도 모르는데 용감했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