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피스가 고드핸드 되고 가츠 잡아서 그동안 못풀었던 욕망을 마음껏 풀고 그걸 캐스커가 사도들한테 잡혀서 강제로 지켜보게 되는데...


그리고 가츠는 정박아되고 캐스커가 드래곤 슬레이어를 들고 모험을 떠난다........


아니 왜 원래 베르세르크 전개보다 재미있어 보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