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박 겉핥기 식으로 아는건 


데즈카 오사무쪽이 만화를 발전시킬때

그 주류에 반발하는 오사카 쪽에서 극화가 탄생했고 (누군지는 모름, 고르고13 쪽인가?)

이후 극화가 메인스트림으로 올라올즈음에

쓰게같은 작가들이 가로에서 상업과 무관한 작가주의 만화를 연재, 거기에 위기감을 느낀 데즈카가 com을 만들어 같이 예술만화를 발전시키고 


이윽고 오토모 가츠히로가 아예 기호를 최대한 줄인 현실적인 영화적인 연출을 만화에 가져와서

다양하게 발전된걸로 알고있는데


사실과 많이 왜곡된거 같아서 누가 제대로 정립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