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가차없는 니체 성격이 재밌어서 나름 괜찮았는데 갈수록 중년덕후 폐녀자 작가가 아재꼬추모양 딜도로 자위하면서 그리는 BL 만화처럼 변해서 때려쳤었음.
아직 연재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