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찐딴데 성격이 dry해서 그런가 안 답답했음


레이겐도 솔직히 어엿한 사회인은 못되고


세리자와라는 사회 부적응자 캐릭터가 성장해나가는 모습 보는 것도 나름 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