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살던 시대의 노동자들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면서 한, 두가지 비틀어 표현해내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품의 주인공들이 쓸모없는 말을 하지않고 그림과 주변 사람들의 입을 통해 만화를 이끄는 것도 취향에 잘 맞았습니다. 혹시 이런 단편이나 만화를 더 읽어볼 수 있을까요? 월간만화 갤러리 이용자 분들! 저에게 만화를 추천을 해주세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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