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그와트가서 하루종일 하하호호하길래

쉬어가는 권인줄 알았는데

막판에 떡밥 투척까지 자연스러웠음


그동안 작화에만 정신파느라 뒤늦게 알았는데

이 만화 전개가

갑분싸 -> 아기자기하게 해결 -> 해피엔딩? -> 떡밥투척 -> 갑분싸 패턴임


맨날 힐링해야지 생각하고 펼쳤다가

떡밥이 훅들어와서 다음권이 궁금해진채로 덮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