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풍첩


웬만한 에도막부 말기 만화들은 유신지사나 신선조들을 그리고 있지만

이 사무라이 풍첩이라는 만화는 막부 밀정인 어정번이 근왕을 칭하는 악당들을 무찌르는 독특한 내용의 만화이다.

일본의 극화체 만화로 호쾌하고 잔인하고 쌈마이하다.




스나이퍼


은퇴한 킬러가 온천 마을의 여관의 직원이 되면서 겪는 이야기들인

극화체 그림이라서 여자가 벗은것도 꼴리지 않는게 단점이지만 재미있다.




바람의 닌자 (2 종)

한국어로 바람의 닌자라고 나온게 2개 있는데


하나는 일본 극화체의 대부인 코이케 카즈오의 작품인 바람의 닌자로서

일본 닌자의 대명사인 한조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하나는 고르고 13을 그린 사이토 타카오의 작품으로서

과거 막부 닌자였으나 그만두고 나와서 도둑질을 하는 도둑의 이야기인데

주로 의뢰인의 의뢰로 기발한 방법으로 물건을 훔치거나 얻거나 없애는 것이; 재미있는 만화이다.


둘다 볼만한 가치가 있음.




라면요리왕


만갤에서는 잘 알겠지?




닥터 스크루


이것도 유명한 만화지.




그라제니


중 하 정도의 대우를 받는 프로야구 중간계투 선수가 프로야구 선수로서 살아남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열정, 근성 같은것보다 비즈니스로서의 프로야구를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임.

제목부터가 그라운드에는 돈이 있다는 내용이고

은퇴 후에 수입이 떨어진 선수의 막막함이라던가 하는게 잘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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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omic_new1&no=2827570&page=1


이런 글을 보고 싶었어.

컨텐츠에서 무게감 찾는 애늙은이가 살기엔 지금은 아쉬운 시대가 아닌가 싶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