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내적으로만 보면 미묘했던 뉘앙스를 작가의 삶을 살펴보며 어떤 의미일지 추론하는 건 유의미한 비평이라고 봄.
중요한 건 작가와 작품 사이의 연결고리, 즉 논리임.
아무 논리도 없이 작가가 쌍놈이니 작품도 쓰레기라고 낙인 찍는 건 걍 불매운동이고 사회운동의 일환임.
작품들 도마 위에 올라가는 거 보면 그 작품들이 정말 특정 사상의 상징이라 볼 정도로 파급력 있는 작품이기 때문이라기보다
공개처형의 상징성이 더 큰 경우가 많은 것 같음.
달리 말하면 걍 만만한 게 작품인 거.
물론 이런 운동들이 꼭 나쁘다고 단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인터넷이 워낙 어그로 끌리기 쉬운 환경이라 홍위병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곤 하지만
적어도 불매운동이랑 비평은 선 그어야 된다고 봄.
중요한 건 작가와 작품 사이의 연결고리, 즉 논리임.
아무 논리도 없이 작가가 쌍놈이니 작품도 쓰레기라고 낙인 찍는 건 걍 불매운동이고 사회운동의 일환임.
작품들 도마 위에 올라가는 거 보면 그 작품들이 정말 특정 사상의 상징이라 볼 정도로 파급력 있는 작품이기 때문이라기보다
공개처형의 상징성이 더 큰 경우가 많은 것 같음.
달리 말하면 걍 만만한 게 작품인 거.
물론 이런 운동들이 꼭 나쁘다고 단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인터넷이 워낙 어그로 끌리기 쉬운 환경이라 홍위병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곤 하지만
적어도 불매운동이랑 비평은 선 그어야 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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