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미소우같이 시중일관 암울한 스토리도 괜찮았고


사유리같이 암울하지만 복수 마무리하고, 나름 긍정적인 결말도 괜찮았고,


땅거미 특공대처럼 암울한 배경이지만 호쾌한 연출로 다 때려부수는 것도 괜찮고


그것도 아니면 호러소개 단편집같은것도 그냥저냥 볼만했는데


하스걸 이후 나오는 만화가 대부분 일상물이거나 겜창물밖에 없어서 아쉽다. 나름 호러쪽에 독자적인 느낌 있던 작가였는데.


그나마 최신작 아이덴티티가 다 때려부수는 연출이라 초반에 기대했는데, 작가 본성 드러나면서 다 망쳤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