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극단적인 비유긴 하지만 밑에 글처럼 정말 빼빼로와 찰떡모찌같은 차이는 느껴진달까.
같은 육감적인 몸매라도 여작가분쪽이 좀 더 세련되고 산뜻한 느낌이라면
남작가분은 말랑하고 양감이 느껴지는데스.
근데 굳이 이렇게 틀에 박히게 나눌 필요는 없이 그냥 이런 느낌은 그 쪽에 많더라정도랄까.
루믹여사의 그림체는 아마 본인의 신체에 따른 현실고증이 아닐지'ㅅ'
좀 극단적인 비유긴 하지만 밑에 글처럼 정말 빼빼로와 찰떡모찌같은 차이는 느껴진달까.
같은 육감적인 몸매라도 여작가분쪽이 좀 더 세련되고 산뜻한 느낌이라면
남작가분은 말랑하고 양감이 느껴지는데스.
근데 굳이 이렇게 틀에 박히게 나눌 필요는 없이 그냥 이런 느낌은 그 쪽에 많더라정도랄까.
루믹여사의 그림체는 아마 본인의 신체에 따른 현실고증이 아닐지'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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