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펀도 남편이 발암이었지만 입양딸을 이성으로 안 봤고 나중에 참교육 당해서 괜찮았는데 세례는 선생 새끼 ㄹㅇ 로리콘같음
초딩이라도 친딸 아니면 욕실에 들어오면 바로 나가게 시켰어야지
게다가 초딩이 주부마냥 집안일 다 하는걸 좋다고 받아들이냐 제대로 된 교육자라면 미성년자가 집안일 도맡는 걸 막고 친구들이랑 나가 놀아라한 뒤 파출부나 알아봤어야지 감동받는 게 애를 미성년자가 아니라 성인으로 보는 거 같아서 역겨움
주인공년이 선생 잔인하게 죽였으면 좋겠다 근데 돌아가는 꼴을 보면 선생이랑 결혼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