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같이에도 나오길래 무슨 옛날 버블경제때 있던 문화구나 싶었는데2020년 현재에도 있는 알바더라차 지나갈때 마다 카운터 짤깍짤깍 누르던데 그걸 왜 하는걸까;;카메라 같은걸로하면 편할텐데
노인들 돌줍고 돈주는 그런거 아닐까 저번에 보니까 통행량 카메라로 다 하던데
찾아보니까 한국에도 똑같은 알바 있더라...카메라로 하는건 아닌것 같았음
연관알바 보니까 행사장 바람잡이,레고팔이 등등 뭐 신기한 알바도 엄청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