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류교실은 웃음벨이었고


나는신고는 대체로 지루했는데 중간중간에 빵 터지는 장면이 좀 있었음


아마 상황묘사나 인물심리에 대한 비약이 너무 심해서


보는 사람입장에서는 코메디로 밖에 안 보이는게 큰 듯


무서운책은 평범하게 공포만화 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