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보스: 어째서냐! 어째서 놈들은 쓰러지지않지!?

악당부관: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그들은 나라는 잃었어도 영혼만은 잃지 않고 친구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끼지 않습니다, 그것이 사무라이입니다!

(대충 태양을 등지고 걸어오는 긴토키 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