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오타쿠들처럼 토비의 내제된 은밀한 욕망은 일본인이 되기였을꺼임


항상 어린시절 동방이나 마더같은거 하면서 내가 일본에 태어났으면..하고 꿈을 키우지 않았을까


언더테일의 흥행으로 결국 일본 게임 메이저 게임들 여기저기 껴서 같이 개발하는거 보면 


토비는 일생의 소원중 하나를 이룬거 같음 행복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