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꿈속에 이런게 나온지는 모르겠음
꿈의 시작은 한 연구진이 다른 차원을 탐색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거였음
근데 다른 탐색하던 도중 이미 다른 차원의 생명체들이 우리 세계에 투입되어 곳곳에 존재하는 상태고 우리들은 인지하지 못할 뿐이었다는 사실 또한 알게됨
그 생명체들은 거대한 푸른거미 같이 생겼음
수석연구원은 그 생명체들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했고 놀랍게도 그 생명체들은 이미 인류의 모든 생각을 읽을수 있고 모든걸 감시하고 있었다는걸 알게 됨 과학기술, 지능 또한 인간하고 비교가 안됨
그걸 알게된 수석연구원은 잠깐 두려움에 떨었지만 이렇게 발전되고 압도적인 문명이 이미 인간을 침공해 놓고는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는 다는 사실에 안심하고는 연구를 더 전개함
푸른거미 생명체가 있는 차원에서 우리들의 차원으로 푸른거미들이 이주했기 때문에 인간들도 그 통로를 이용하면 푸른거미들의 차원으로 갈수 있었음
그래서 수석 연구원은 본인의 부하들한테 푸른거미에 대해서는 말을 안하고 부하 한명에게 다른 차원을 갈수 있는 장치라고만 말한뒤 부하를 보냄
그 장치는 푸른거미 차원에 물리력은 가할수가 없고 목격만 할 수 있는 장치였음
그리고 장치에 탄 연구원과 그 여친인 연구원의 스토리가 조금 나오고 연구원이 장치 안에 들어감
여기서 부터가 문제인데 장치가 갑자기 고장나서 연구원의 팔 하나가 다른 차원에 떨어짐
알고 보니 이게 모두 푸른거미 생명체의 계략이었던것
푸른거미 차원의 문명도 발전했기 때문에  다른 차원에 대한 식민지 만드는것에 명분이 필요했음 그렇지 않으면 그 차원의 사회내에서 욕을 먹게 됨
그래서 미리 우리 차원에 몇마리가 이주하고 우리차원의 우주에서 차원이동 장치를 만들수 있는 문명에 가장 가까운  문명을 조사함.
결론적으로 인류가 곧있으면 차원이동장치를 만들수 있는 문명을 발달시킬거라는 조사결과가 나오고
인류에게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은채로 인류의 고대문명때부터 인류에게는 긴 시간이지만 푸른거미에게는 짧은 시간을 기다림.
결국 푸른거미는 우리 차원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은채로 인류는 푸른거미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이들이 인류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 사실을 알고 인류는 푸른거미가 착하다고 인식해서 푸른거미 차원을 탐사하기 시작
푸른거미는 이때 장치를 조작해서 원래는 물리력을 가할수 없는 장치를 물리력을 가할수 있게 만들고 그 장치에 탄 연구원의 팔이 본인들의 차원에 떨어지게 만듬
푸른거미들은 이게 우리 차원에 대한 선제공격이라고 말하며 인간을 습격함
인간을 습격하는 과정은 카펜터 영화의 더씽 같았음
습격 당하는 장면이 제일 길었는데 이건 설명하기가 애매함
제일 인상 깊던건 외계인이 몸에 침투당해서 조종당하는 인간이 다른 인간한테 담배를 넘겨주는데 그 담배를 무는 순간 그 인간도 조종당하게 되는 씬
인류는 푸른거미가 조작해준 다른차원에 물리력을 가할수 있는 장치를 이용해 반격을 해보려고 하고
다른 차원을 목격한 연구원이 이것저것해 보려고 하지만
푸른거미들은 인간의 모든걸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저지되고 인류는 모두 조종당하거나 죽음..

이거 말고도 꿈에서 본 세세한 요소들이 많은데 이것도 글이 길기 때문에 생략..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나는대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