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 걸 거창하게 시스템이라고 해야하나 싶긴한데
원작->애니화->세계 히트의 흥행 구조가 요즘 들어서 마블처럼 완성 됐다는 느낌을 많이 받음
이게 어느 순간부터인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진거때부터 애니 수준이 옛날 드래곤볼처럼 원작에 얹혀가는 게 아니라 애니가 아예 나름 괜찮은 원작을 재창조해서 흥행시키니 좀 후진 원작이라고 해도 억지 흥행이 가능한 수준이 된 거 같음
예전에는 그냥 토에이 같은 놈들이 원피스 같은 대박 원작을 질 나쁜 외주로 고수익을 거두는 느낌이었는데 애니 수준이 올리가서 갑자기 그 역이 된 느낌.
이리 되다보니 "마슐" 같은 원작이 불안한 작품이라해도 애니화로 일종의 작은 붐 같은 걸 만들 수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이런 현상이 상치 같은 놈으로 대규모 영화 찍으려 하는 좆블 닮은 느낌 있음
옛날이라고 애니메이터 수준이 나빴을리가 없는 거 같은데 어떻게 만들길래 이리 될 수 있는지 궁금하더라 단순히 투자가 늘었다 하기엔 커멀만 봐도 넷플릭스랑 상관 없어 보이는데 차이나 머니인가?
원작->애니화->세계 히트의 흥행 구조가 요즘 들어서 마블처럼 완성 됐다는 느낌을 많이 받음
이게 어느 순간부터인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진거때부터 애니 수준이 옛날 드래곤볼처럼 원작에 얹혀가는 게 아니라 애니가 아예 나름 괜찮은 원작을 재창조해서 흥행시키니 좀 후진 원작이라고 해도 억지 흥행이 가능한 수준이 된 거 같음
예전에는 그냥 토에이 같은 놈들이 원피스 같은 대박 원작을 질 나쁜 외주로 고수익을 거두는 느낌이었는데 애니 수준이 올리가서 갑자기 그 역이 된 느낌.
이리 되다보니 "마슐" 같은 원작이 불안한 작품이라해도 애니화로 일종의 작은 붐 같은 걸 만들 수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이런 현상이 상치 같은 놈으로 대규모 영화 찍으려 하는 좆블 닮은 느낌 있음
옛날이라고 애니메이터 수준이 나빴을리가 없는 거 같은데 어떻게 만들길래 이리 될 수 있는지 궁금하더라 단순히 투자가 늘었다 하기엔 커멀만 봐도 넷플릭스랑 상관 없어 보이는데 차이나 머니인가?
기술이 좋아지고 작업효율이 늘어나니 같은 돈이어도 너 좋은 아웃풋이나오는거일듯
글거 커멸이든 진격이든 모든장면이 고퀄은 아니고 임팩트있는장면들에 퀄몰빵했으니
그냥 자본을 갈아넣냐 안갈아넣냐의 차이. 옛날에도 퀄리티 좋은 애니메이션 찾으면 많음
디지털로 넘어가고 cg기술 발달한게 제일 직접적인거아닐까
카캡사 시절에도 밋밋한 원작 환골탈태시킨 애니 많았던거 같은데
럭키스타나 케이온 같은 폐급만화들 고퀄로 뽑아낸 쿄애니도 있고
애니가 본체고 만화는 그저 각본집밖에 되지 않는 주객전도된 상황이 많이보인다
유튜브가 대세가 된 것처럼 요즘 주류장르는 좀 더 수동적으로 변하고 있는게 큰 것 같은데스. 소설->만화->애니쪽으로 거의 넘어온 느낌인데 애니 접할 수 있는 수단도 다양해지고 좋아진 것도 한몫한듯한.
소설도 웹소설은 주류임. 만화도 웹툰이 조금 주류된거고 만화책 사서보는 부류가 줄어듦
애니는 요즘 라프텔이니 애니플러스같은 전용채널 홍보때문에 계속 유지중이고
아날로그 장르 자체가 많이 꺾였다는게 포인트인데숭
과거에도 공각기동대나 바검추억편처럼 원작 개조해서 히트친사례가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