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단편인 인어이야기가 강렬해서 이후에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했는데 뒷쪽에 후속 단편이 있어 좋았음그 후속단편도 사람이 물고기로 돌아가는 내용의 단편 다음에 있어 뭔가 연결성이 느껴지기도 했고이 작가는 어릴적 탐험하는 느낌을 만화에 잘 담아내는거 같음보통 사람들이 조류도감쪽이 더 재밌다고 한다던데 이것도 빨리 읽어보고 싶다
내용은 조류가 더 충실하긴 한데 나도 어류도감도 마음에 드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