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만화들이면 어느정도 계획해놓고 큰 스토리따라 흘러가는 느낌이라 뒤가 예측은 되는데


연장아빠는 앰창인생이라는거빼면 아무것도 없어서 갱생하는것같다가도 한화만에 리셋되고 씨발년이다싶다가 괜찮아졌다가 다음화에서 또씨발년됨


이제 개판나겠구나 한동안은 편안하겠구나 그런 예측이 아예 불가능하니 마음을 놓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