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직관적으로 까야지 괜히 돌려깠다가 서로 기분만 안좋아졌네 흠


이건 내가 잘못했으니 미안하고 그냥 농담으로 받아들이셈



만화이야기: 타미키 지금 연재작은 친구 작품을 베낀 쓰레기이다.